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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살 남자인데요.. 15살부터 18살까지 교정했었고 현재 교정유지장치 중이구요.. 교정할 때 충치랑 사랑니 정리 다 했는데 제가 기억하기로 저 자리가 때워논 자리라서 교정 끝나고 치료 받으라는 식으로 하고 냅뒀거든요.. 그러다가 교정 끝나고 고3 군대 핑계로 차일피일 미뤘어요. 한 일년 전까진 가끔 확인했는데 그때는 별다른 악화없이 흰색 떼워논거에 그 주위 충치 보이는 정도였는데 작년 12월쯤부터 차가운거 먹거나 바람들어가면 좀 시리긴 했어요. 그때 준비중인 시험이 있어서 미루다가 오늘 확인해보니 이렇게 심해져 있네요. 내원하긴 할건데 이거 발치 안하고 신경치료로 살릴 수 있을까요 너무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