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 백수인김에 1주전 오른쪽 오늘 왼쪽 뽑아서 다 해결했다..

아래 2개는 반매복인데 원래 다니던 치과에서 의사새끼가 엑스레이 보더니 하치조신경에 붙어있는거 보고 이렇게 말하더라.
"나한테 해달라하면 하긴하겠는데 자신없으니까 왠만하면 나한테 맡기지 마세요" 이지랄 하면서 겁주더라.

대학병원은 교수진료로 안하면 마루타고 교수진료는 오래걸려서 번거로우니 일반치과로 알아봤다.
알아보니까 모든케이스 5분컷 하신다는 사랑니만 하루종일 뽑는 치과 있길래 거기가서 시티 찍어보더니 이정도는 좆밥이라 하시더라.
전부 사랑니 뽑으러 온 새기들밖에 없고 줄줄이 누워있으면 마취의사가 돌아다니면서 마취 시켜놓더라. 이후 치과의사가 돌아다니면서 마취 된새끼들 한 명당 5분컷으로 뽑고 다니더라. 이후 뽑힌놈 자리엔 다른놈 누버서 마취당하고 자기 차례오면 뽑히고 무한 반복이더라.

레알 사랑니 공장 그자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