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다행인건진 모르되

충치 치료도 여러번 받아봣고 크라운도 1개 햇엇는데



시린 증상이야 더러 겪어봤지만
약간의 통증이라던가 매체에서 흔히 볼법한 그
악!!하면서 부여잡는 그런 경험은 없거든

근데 진짜 타이밍 개같을때 저런 통증 겪으면 어떤 대처법들이 있는지랑 또 을매나 아픈지 궁금하네

대충 본인이 꼴리는 대로 그 고통을 설명해줄수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