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산병원에서 3일전에 반쯤 매복인 사랑니를 뽑았는데 의사 선생님이 실력이 좋으셨는지 5분만에 살도 안 째고 휙휙 뽑아주셨습니다.
그 덕인지 붇기나 통증도 적은데다 2일차즈음에 흰색 고름? 같은 걸로 상처가 다 덮혔었고 4일차인 지금은 고름은 다 떨어져나가고 상처 안쪽에 새살이 자라난게 보이고 통증도 약빨이 떨어지지만 않으면 거의 느껴지지 않습니다.
식사는 첫날에는 요거트로 넘기고 둘째날부터는 죽만 계속 먹고 있는데 아무 반찬도 없이 미지근한 죽만 먹으려니 너무 힘드네요ㅜㅜ
밥까진 바라지도 않으니 김치라도 먹고 싶은데 고춧가루는 전부 씻어내도 아직 먹으면 안될까요?
그 덕인지 붇기나 통증도 적은데다 2일차즈음에 흰색 고름? 같은 걸로 상처가 다 덮혔었고 4일차인 지금은 고름은 다 떨어져나가고 상처 안쪽에 새살이 자라난게 보이고 통증도 약빨이 떨어지지만 않으면 거의 느껴지지 않습니다.
식사는 첫날에는 요거트로 넘기고 둘째날부터는 죽만 계속 먹고 있는데 아무 반찬도 없이 미지근한 죽만 먹으려니 너무 힘드네요ㅜㅜ
밥까진 바라지도 않으니 김치라도 먹고 싶은데 고춧가루는 전부 씻어내도 아직 먹으면 안될까요?
4일차면 반대쪽으로 원래 먹던거 먹어도 됩니다.
4일차인데 뭔 걱정임. 너무 뜨겁고 매운거만 조심하면 전혀 문제없다
흰색은 고름이 아니고 살붙기전 올라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