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시발...충치 어렸을때 방치했던거 뒤늦게 방치하면 치료비용 더크고 아프다는거 모르고 있다가 어제 새벽에 어금니 치통있어서 보니까 충치 좀 크더라....다른곳도 충치있어서 포함 6개정도...
다른곳 볼땐 레진정도 인데 좌측 어금니만 아프고 큼직함.... 신경치료 각인데.......
20중반이나 쳐먹고도 왜이라 무섭냐...
마취 중에 컴터 마취? 덜 아픈거 있다던데...
좆된거냐...좋은데 업냐... 병원도 잘보고 가라길래
나 오늘 다녀왔는데 ㄹㅇ 진짜 하나도 안아픔 옛날에 진짜 아프게해서 나도 방치하고 참았는데 오늘 갔는데 순식간에 끝나고 하나도 안아팠다 나처럼 겁먹지말고 다녀와봐 나도 그랬지만 니가 얼마나 ㅂㅅ겁쟁이 였는지 깨닫게됨
난 경기 시흥인데 근처면 병원이름도 알랴줄게
근데 하루에 한번에ㅓ왜 다못끝냄? 한 3일4일 이라던데.. 신경긁는건 하루만에 못하나?..
서울ㅠ
나도 방치기간이 길어서 전체적으로 할게 많은데 이게 하나 하고 일주일 정도 텀주고 하더라고 빨라야 3-4일? 아무튼 다녀와 진자 하나도 안팠어 마취주사도 그냥 머가 쑥 들어가는 느낌이지 일반 주사맞듯이 그런 느낌이 아냐.내가 왜 이렇게 ㅂㅅ 같은 고민을 하고 방치했나 싶더라
아픈거 걱정되면 멀어도 이리로 와서 하던가. 후기글 잘 읽어보고 안아프다는 후기 많으면 잘 하는거임 난 지인소개로 간건데 그래도 아프지 않을까 쫄았는데 ㄹㅇ 느낌없음 그리고 치료할게 많아서 쪽팔릴줄 알았는데 여기 직원들도 무덤덤하게 대해줘서 그것도 좋았음
ㄴ 어디에서 한건지 정보공유점
그정돈아님 막상가보면
내가 간병원은 다녀온사람 후기들보면 다 안아프다고해. 나도 지인소개로 간건데 그 사람도 사랑니 뽑는데 뽑았나 싶을 정도 별 느낌 없었다고 하더라고 요즘 기술이 좋아진건지 여기가 특출난건지 그건 모르겠다
그럼 거기서하면되는거아님? 뭐가문제임
하기전엔 ㅈㄴ떨리는데 마취딱하면 뭔가마음이편안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