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어금니 하나 금으로 떼우고, 금으로 때운 가장자리가 또 썩어서 레진으로 달아놓은 상황인데,
어금니 ㄹㅇ 가장자리 힘 많이 받는 부분을 레진으로 한거라, 레진한지 3년만에 깨지고 다시 레진 해서 3개월도 안 됐는데 또 금간거같은 삘이 남...
만약 어금니 가장자리도 금으로 하고싶으면 중간에 있는 금도 전부 깎아내야 된다하고 금도 꽤 깊어서 아플거라는데
그냥 자주 부숴지는거 감안하고 부숴질 때마다 레진으로 때우는게 맞겠지? 이제 관리는 잘해서 충치 날 일은 없음, 암튼 레진 자주 깨지고 다시 때운다고 남아있는 치아에 안 좋은 영향가고 그런건 아님?
어금니 ㄹㅇ 가장자리 힘 많이 받는 부분을 레진으로 한거라, 레진한지 3년만에 깨지고 다시 레진 해서 3개월도 안 됐는데 또 금간거같은 삘이 남...
만약 어금니 가장자리도 금으로 하고싶으면 중간에 있는 금도 전부 깎아내야 된다하고 금도 꽤 깊어서 아플거라는데
그냥 자주 부숴지는거 감안하고 부숴질 때마다 레진으로 때우는게 맞겠지? 이제 관리는 잘해서 충치 날 일은 없음, 암튼 레진 자주 깨지고 다시 때운다고 남아있는 치아에 안 좋은 영향가고 그런건 아님?
어차피 치아는 한번 썩고 손대기 시작한 시점부터 평생 못씀 결국은 이렇게 저렇게 연명하다가 발치하고 임플란트 박는 게 현대 치의학의 현실임ㅇㅇ 어릴때부터 양치 열심히 안한 업보다 난 자식 생기면 손가락 분질러서라도 양치질은 하루 3번 하게 만들 생각이다 손가락은 다시 붙지만 한번 썩은 치아는 현대 기술로 무슨 수를 써도 회복은 커녕 현상태 유지조차 못한다
더 썩지는 않는거 같던데 레진 깨지고 다시 때우는데도 기존 치아 조금씩 삭제함? 암튼 현상 유지로 레진 갈아주는게 최선인거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