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치대생도 코로나19 백신 접종 권한 부여 (dailydental.co.kr)


ADA 발표에 따르면, 미 보건복지부는 ‘제7차 코로나19 의료대책을 위한 공공준비 및 비상 준비법 선언 개정문’을 지난 3월 12일 발표하고, 치과의사와 치과대학생에게 코로나19 백신 접종과 관리에 대한 자격을 부여했다. 


이미 사우스다코다주 등 미국 일부 주에서는 치과의사의 백신 접종이 가능했는데, 이를 중앙정부 차원에서 전국적으로 확대한 것이다. 


미 보건복지부는 “전국민이 가능한 빨리 백신을 맞기 위해서는 더 많은 의료진이 필요하다”며 “은퇴한 의사나 치과의사, 의료 관련 학생에게 접종 권한을 부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