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보지 애줌마 치과 의사 시이발 내 이빨 보자마자 임플란트 얘기하고 개지랄하면서 훈계를 하는데 별 앰뒤 병신년이라 상대 안하고 나왔다

그리고 여러군데 다니다가 임플란트는 커녕 바로 크라운얘기하는 개친절한 의사 만나서 잘 치료받고 있는데

보지치과의사는 시이발 돈주고 내가 치료라는 서비스 원하면 치료나 할것이다 시이발 퉤 왜 그렇게 사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