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을한다 멀쩡한 치아를 많이 삭제하고
교합을 대충 맞추기때문에 결과적으로 힘을 뿌리가받아 결국 파절
임플란트하게된다
본인은 교합이 잘맞는지 세심하게 신경쓰면서
크라운을안하고 레진으로 수복하기때문에 치아를 더 오래 쓸수있다 라는데
일반인시선으로봤을때
레진으로 하니 크라운보다 비용절감도 있을거고
무엇보다 치아를 덜 깎으니 더 좋은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다시 천천히 생각해보니
크라운을 할정도의 치아면 아닌경우도있지만 보통 신경치료를 하고나서 크라운을 진행하니까
치아가 옆에 신경치료를하지않은 치아보다 시간이지날수록 약해지고
크라운치료까지 하게 됐던 환자의 위생습관 고려하면
어짜피 크라운씌운건 뭔짓을해도 5년 10년뒤면 깨져서 다시치료하건 임플란트 하게되는게
자연스러운것 아닌가요
이게 크라운치료를 했기때문에 이빨 15년 쓸 걸 10년밖에 못쓴다 라고 할 수 있을 근거가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병적으로 이 말에서 모든개 귀결된다
뭐든 극단적으로 집착하면 의심해봐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