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옆건물에 소아치과 있는데도 가기싫다고 굳이 일반치과와서 애 치료받는 내내 뒤에서 팔짱끼고 도끼눈뜨고 쳐다보고있음...가끔 중고등학생 부모도 따라와서 저러더라 그냥 평범한 보호자면 그러려니함 근데 치료하기전부터 적개심에 차있는 부모 대동하고 오는 소아환자들 보기 너무 힘들다...싫으면 다른곳을 가던가...난 개원하면 이런환자 받지말아야지 진짜 소치전문의는 돈 많이주는 이유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