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그냥 임플란트만 식립했을땐 마취풀려도 처방해준 약 먹으니 안아팠는데 월요일에 상악 거상술??? 이란거 하면서 뼈이식이랑 임플란트 식립 동시에 했는데 처방해준 진통제 계속 먹고있는데도 3일째인데도 아직 욱신욱신 거림 이거 정상임?
모르지머 .. 갠찬을수도있고 씹창난걸수도있고
당장!!!! 변호사 선임해서 피켓시위가라... 잇몸째고 뼈갈고햇는데 아픈게 정상이냐? 당연히 안아파야지.. 승소할수있으니까 맘 단단히 먹고 힘내라!
시술시간이 짧을수록 환부치유예후가 좋은데 혹시 시술시간이 길어졌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