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덧니 잇엇는데 부모가 교정 안시킴.
교정시킬 돈 없는집 아니엇음.
왜 안시켯냐니까 애미가 "어릴때 하면 안좋다고 들어서 크고나서 하게 하려 햇다" 라고 말함.
내가 알아보니 오히려 전문가들은 어릴때 하는게 훨씬 좋다고 말함.
지는 치아교정 문제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문외한이면서 전문가한테 상담은 안받고
지멋대로 이상한 헛소문 믿고 지멋대로 결정한거임.
글고 여드름도 존나 심하게 낫고 얼굴에 지금 여드름 흉터 존나 심한데 피부과 한번도 안갓음.
이것에 대해서도 애미한테 왜 피부과 안갓냐고 물으니
"피부과 갓다가 안좋게 된 사례 들어서 안갓다" 라고 말함.
이것도 마찬가지로 전문가 상담은 안받고 지멋대로 누가 어떻다더라 라는 얘기 듣고 지멋대로 결정하넉임.
내 애미같은 부모들 존나 많냐 ?
왜 저러는거임 ?
글고 나보고 초코파이 먹으면 지구 6바퀴 반 돌아도 안빠지는 살 찐다며 먹지 말라 함.
누가 그러냐 물으니 TV에서 어떤 연예인이 말했다 함.
전문가 말은 안듣고(전문가와 상담은 안하고) TV에서
어떤 연예인(비전문가)이 말한건 고대로 믿고 나한테 적용 함.
대체 이거 뭐고 왜 이러는거 ?
이런 부모, 이런 사람 존나 많노?
정신병
누가 무슨 정신병 ?
자식이 부모 선택하는 거 아니잖아 그러려니 해라 나도 한이 많은데...뭐 어쩌겠냐
부모가 키워준거 생각안하고 씨부리는거보니 급식이구만ㅋㅋ
이건좀 웃김 자식이 부모 골랐냐 본인들이 선택해서 낳았으니까 책임지는건 당연한거고 ㅋㅋㅋ
느개미 챙년 ^^
223 38 한테 한 말.
씹꼰대 틀딱이시네... 외모 얼마나 중요한데
애비57 애미59 나 89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