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눈앞에 있는 기구도 본인이 못 집어서 어시가 안집어주면 대경련을 일으킴. 옆에서 보고있으면 오체불만족이 따로없음.


예민한 멸치새끼랑 메퇘지같은 년이 다늙어 쉰내 나는데 행동은 3살짜리 애처럼 생떼를 피우니 정말 해괴하고 눈뜨고 못볼지경임.

뭐 얼마나 대단한거 한다고 꼬레 갑질해보려고 발작하는 꼴이 사람이 어쩌다가 이렇게까지 괴물이 됬나 한편으론 불쌍하고 안타깝기까지함.

심지어 어시보다 술자 본인 손에 더 가까이 있는것도 어시가 진료의자 좌우로 넘나들며 집어다 일일히 술자 손에 얹어줘야함. 해줘도 고마운 기색도 없음. 그냥 너무 당연한거임.

눈깔 바로앞에 있는거 하나도 못집는것들이 좆무늬라고 콧대만 높아져서 기어져나가 돼지같이 페이만 높게 달라고 발광할거 생각하니 토쏠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