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치료 경험은 많이 있어서 엄살은 아니구요 너무 심한 통증에 트라우마 생겨서 아직도 악몽꿔서 질문합니다

7년전 고딩 시절에 어금니 신경 치료를 했는데 크라운으로 씌우기 직전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당시 선생님께서 뭔가를 하셨는데 저에겐 치아에 용암을 붓는 듯한 느낌이었어요;; 쩌적하고 치아가 갈라지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였고 이전이나 이후에 신경치료나 크라운 했던 경험, 그 어디에서도 느껴보지 못했던 통증이었어요 초딩 때 고대병원에서 생으로 다래끼 찢을때도 생리적인 반응으로 눈물만 났지 평온하게 받은 사람이에요 ㅠㅠ

암튼 그 당시 선생님께서 뭘 하신 걸까요? 뜨거운 본드를 넣은 듯한 느낌이었는데.. 너무 아팠어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