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가지쓴거 그런거아니고 병원 두군데갔는데 말이달라서 세번째갔는데 염증치료한다고 갑자기 마취해서 당황했다.
두번째병원에선 신경치료하라던데
여기선 말하기로는 풍치너무심해서 지금 염증치료나하고 몇년뒤에 아마 빼야될거라고 양치나 잘해서 현상유지하란다
처음해보는 마취라 기분이묘하네 돈은 걱정했는데 15000나온듯 발치하면 백단위깨지겠지?
이거 양치 존나잘해서 현상 10년유지 가능하냐?
두번째병원에선 신경치료하라던데
여기선 말하기로는 풍치너무심해서 지금 염증치료나하고 몇년뒤에 아마 빼야될거라고 양치나 잘해서 현상유지하란다
처음해보는 마취라 기분이묘하네 돈은 걱정했는데 15000나온듯 발치하면 백단위깨지겠지?
이거 양치 존나잘해서 현상 10년유지 가능하냐?
몇살이길래 그리 심하게 풍치가 왔노? ㄷ
26임 양치 꼬박꼬박잘하는데 왜그런지모르겠다
26에 그정도 풍치는 손에 꼽는데.. 엑스레이는 찍어봤냐?
ㅇㅇ 세군데서 큰거 작은거 찍었는데 왜 다 말이 다른지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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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간에 벌어진일이라 어버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