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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스케일링한지 반년쯤 지나서 오늘 다시 받으러 갔는데
간호사?가 엑스레이랑 사진 여러장 보여주면서

여기가 유난히 좀 푸르딩딩하죠? 사이가 많이 썩었어요.
환자분이 왼쪽 아래 어금니가 좀 썩은 것 같다고 하셨는데 그건 그냥 긁어내고 해결될수도 있구요~ 치아 사이가 썩은게 몇군데 있네요

그런 말 하고나서 아까 사진 짚으면서 좀 푸르다고 했던 곳
스케일링 끝나고 뚫으니까 진짜 크게 썩어있음
분명 찬거 마셔도 시리지도 않았었는데..

양치 하기만 했지 치실 제대로 안쓴 나도 병신같고
갑자기 썩어서 돈내놓으라는 치아도 좆같고 인생 좆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