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금니 임플란트 2개를 했는데요

치킨 먹으면서 조그만 뼈 씹었다가 깨지고

순대국 먹다가 오돌뼈 씹었다가 깨지고

지은지 좀 된 밥 먹다가 쌀 말라붙은거 씹었다가 깨졌는데요


이게 무려 임플란트 보철물 올린 후 1년간 벌어진 일입니다.

임플란트 보철물 원래 이렇게 잘깨지나요?

지금까지는 무료로 보철물 다시 올려줬는데 치과의사선생님 보기도 민망합니다...

그리고 임플란트 회사들 사이에 보철물 강도 차이는 없죠?

보철물이 지르코니아라고 하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