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착한 애들은 힘없어도 존중하는데
니네처럼 밖에서 정상인인척하고 뒤에서 권위의식 부리며 남들 무시하는 애들보면 옛날엔 부러웠겠지만
지금은 내가 훨씬 잘나가서 그냥 니네 하는대로 그대로
대해줄게ㅋㅋㅋ
그전엔 의사들 보면 공부 열심히한 열심히 산애들이라
생각해서 존중해줬는데 여기보니
그냥 치위생사 조무사 따먹을 생각만하고
대가리에 좆도 든거없는 국영수의 노예들이었네
남의 치석빼주는 서비스업하려고 20년 공부했냐
어디가서 목에 힘주고 다니지마라 웃기지도 않는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