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땐 돈 ㅈㄴ 많이 쳐받으면서 고압적인 그런 느낌이었음 치과라는데가


근데 요샌 너도나도 경쟁하느라 옛날 같으면 6백 나올 이빨 견적이


지금은 100언저리로 커버되는 경우가 있음 특히 임플란트 


피시방 마냥 치킨게임 오지게 들어간 느낌이라 해야되나


촌구석에 있는 치과도 아닌 강남에 있는 치과가 저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