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땐 돈 ㅈㄴ 많이 쳐받으면서 고압적인 그런 느낌이었음 치과라는데가
근데 요샌 너도나도 경쟁하느라 옛날 같으면 6백 나올 이빨 견적이
지금은 100언저리로 커버되는 경우가 있음 특히 임플란트
피시방 마냥 치킨게임 오지게 들어간 느낌이라 해야되나
촌구석에 있는 치과도 아닌 강남에 있는 치과가 저래
어릴땐 돈 ㅈㄴ 많이 쳐받으면서 고압적인 그런 느낌이었음 치과라는데가
근데 요샌 너도나도 경쟁하느라 옛날 같으면 6백 나올 이빨 견적이
지금은 100언저리로 커버되는 경우가 있음 특히 임플란트
피시방 마냥 치킨게임 오지게 들어간 느낌이라 해야되나
촌구석에 있는 치과도 아닌 강남에 있는 치과가 저래
강남이 정신병자들이 더 많은데 당연히 치킨게임ㅇ ㅣ심하지
똑똑한 소비자 = 정신병자 되뿌리노ㅋㅋㅋ
ㄹㅇ임
그게 시대가 발전하면서 유튜브다 뭐다 이런걸로 정보가 더 많이 잘 퍼지다 보니까 이제 막 덤탱이 씌우기도 쉽지 않아져서 그런듯
예전엔 선택지가 적었으니 당해도 뭘 하지도 못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