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입에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씹는 시늉을 할 때, 이가 약간 안 맞는 거 같은데
이런 걸 부정교합이라고 합니까?
얼굴 비대칭도 약간 있는 편이고, 입 벌릴 때 귀 옆 턱뼈에서 소리도 납니다.
아직까지는 불편한 점 없는데, 이거 달고 살면 나중에 늙어서 고생합니까?
그냥 입에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씹는 시늉을 할 때, 이가 약간 안 맞는 거 같은데
이런 걸 부정교합이라고 합니까?
얼굴 비대칭도 약간 있는 편이고, 입 벌릴 때 귀 옆 턱뼈에서 소리도 납니다.
아직까지는 불편한 점 없는데, 이거 달고 살면 나중에 늙어서 고생합니까?
면 잘 못끊냐
이상은 없는데, 그냥 느끼기에 약간 안 맞는 구나 하고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