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치료하기 전에 씹을 때마다 6번치아 바깥쪽 뒷부분이 시린느낌이 남. 그래서 사진 찍어도니 충치가 발생했고 그 뒷부분 뿌리염증까지 있음.
신경치료 다하고 난 후에 임시치아를 했는데 그때도 음식 씹을 때마다 그 시린 느낌이 그대로 있음. 그리고 골드크라운 했는데 똑같음.
선생님이 시간 지나면 괜찮아진다고 하는데 어떻게 신경치료전이나 지금이나 그 씹을 때 그 시린 느낌이 그대로 존재하냐는 거임.
그래서 다시 가서 설명을 쭉 하니.. 신경이 좀 복잡한 케이스인 거 같다고 재신경치료하자고 함.
근데 웬만하면 시간 지나서 괜찮아질 때까지 기다려볼랬는데..
크라운 높이가 많이 낮아서 5번치아에 힘이 많이 가는 게 느껴짐. 그래서 종이 깨물고 뺐는데 빠지는 거임.
이건 근데 어차피 크라운 다시 제작하는 거 요구할 수 있는 거 아닌가?
그리고 그런 김에 신경치료도 다시 해달라고 하는 건데 이정도는 충분히 요구할 수 있는 거 아님?
그럼 가서 씨부리던가 병신새꺄
물어보는데 왜 욕함? 인성 보소.
어디서 쳐맞고 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