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대 오는거 점점 쉬워지는거 같아서 배알꼴리네

들어오기 전엔 의치한수 어디라도 가고싶었다보니 이과 상위 1퍼 2퍼가 진짜 미친듯이 대단해 보였는데, 지금 보니까 매년 4천명 5천명씩 이과 전문직 면허 뿌려대는 거였어



설 전남 부산 세 곳에서 치전으로 허벌같이 뽑아대서 개원가 직행하는 아재 아줌마들 면허 뿌려주는 것도 빡치고

출산률 박살로 점점 수험생 수는 줄어드니까 오기 더 쉬워지잖아

물론 윗세대 4치대 시절에 상위 0.6퍼 찍고 인설의 삼룡의 버리고 단치 가던 시절보단 덜 배아프긴 한데 그 사람들은 그래도 치과 훨씬 덜포화 된 시대니까 그만큼 더 잘 벌었으니 뭐 쎔쎔인거 같고

그냥 빠른 졸업 후 돈이나 벅벅 모아서 등기치고 주식코인으로 치과짓에서 손 뗀다음 골프치고 건물관리나 하고 다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