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일링 받으면 이가 벌어진것같은 느낌이 듭니다.
허전하고 해서 혀로 계속 만지다 혀에 상처도 나고...
원인은 유투브같은데서 찾아봤어요.
치석이 제거되서 그런거다. 잇몸 붓기가 빠진거다. 뭐 기타등등 그런얘기만 있던데
그 벌어진것처럼 느껴지는게 또 며칠 지나면... 길면 대충 일주일? 지나면 그런 느낌이 사라지거든요.
그럼 그게 잇몸이 다시 부어서 그런거에요? 아니면 치석이 다시 왕창 껴서 그런거에요?
둘다 아닐것같은데 원인이뭔가요?
스케일링 받으면 이가 벌어진것같은 느낌이 듭니다.
허전하고 해서 혀로 계속 만지다 혀에 상처도 나고...
원인은 유투브같은데서 찾아봤어요.
치석이 제거되서 그런거다. 잇몸 붓기가 빠진거다. 뭐 기타등등 그런얘기만 있던데
그 벌어진것처럼 느껴지는게 또 며칠 지나면... 길면 대충 일주일? 지나면 그런 느낌이 사라지거든요.
그럼 그게 잇몸이 다시 부어서 그런거에요? 아니면 치석이 다시 왕창 껴서 그런거에요?
둘다 아닐것같은데 원인이뭔가요?
답을 이미 알고있네
적응 되어서 그런거 또는 그새 다시 그 공간으로 치석 생겨서 그런거예요
일주일만에요 ?
답을 알고있으면서 왜 쳐묻는거지?
그게 답인지 모르겠으니... 물어보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