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결혼해서 따로 사는데

32살까지 같이 살았었는데 같이 살면서 형이 양치 하는걸 본적이 거의 없다. 

평소에 치아관리같은건 아예 안했었고 식습관도 마이쮸,히라보,육포,오징어,와플

이런거 존나 좋아했었는데 와시발 그렇게도 양치를 안했음에도 불구하고

36살에서야 충치 먹음;; 

그동안 충치가 안생겼던 이유가 뭘까? 그 치과의사 유튜버가 말하는 "교합"이 선천적으로 잘 되어있어서 그런 거였을까?

그나저나.. 이제부터 여기저기 충치 존나 생기겠지?

충치치료를 하고 나서부터는 충치 여기저기 존나 생긴다던데 앞으로 두고보면 알 수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