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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적으로 그리고 의사와 비교해서 자신이 무지하다는 걸 인식하고 이에 기반해 판단 행동하는게 아니고



어린아이인 자기 아이와 비교해서 어른인 내가 얘보다 똑똑하고 잘 아니 내가 결정하면 된다



뭐 이런식으로 정신과 의식이 작동 하는 듯



글고 의사가 하란대로 내지 권하는 대로 해서 아이에게 무언가 변화 생기는 걸



아이가 자신의 통제에서 벗어나는 거라 느껴서 꺼려하는 것도 잇는듯 하고



글고 '의도'와 '옳고그름'을 구분을 못하고 혼동해서,



어찌됏든 난 아이를 위해서 좋게 해주려는거니까 (실제 그렇단게 아니고 애미들 본인이 자기가 이렇다 믿는다는 것)



난 아무 잘못 없고 올바르다. 



뭐 이런식으로 믿는 듯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