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이라 서울까지 치과를 가는데 철사를 너무 뾰족하게 잘라서 볼에 심한 상처가 났네요. 말을 하기도 힘들고 내일 일도 바쁜데 서울 갈 시간이 없어서 주말에 가려구요. 가서 그때 그 치위생사 지목해서 잘라달라고 해도 될까요? 그리고 사과 받고싶은데 방법은요?
머리 바닥에 닿을정도로만 숙여주면 좋겠는데 직장때문에
죽이거나 강간은 못할거같고 암튼 방법을 알려주십쇼
머리 바닥에 닿을정도로만 숙여주면 좋겠는데 직장때문에
죽이거나 강간은 못할거같고 암튼 방법을 알려주십쇼
가까운데서 교정하는게 상식임 그리고 왜 말을 안했냐? 처음에 철사 좆같이잘랐을때 말을했어야지
찔리는데 없으세요 물어볼텐데 그리고 위생사가 더 뾰족하게 짜르려고 하진 않았을듯 근데 찔리는게 문제면 근처 치과가서 그 끝부분 레진 붙여달라고 사정해봐
살인 강간 명목으로 일단 신고는 해볼게요.. 뭐 당연히 안되겟지만 일단 접수는 햇습니다
정신병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