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 받으러 갔는데 은근히 기분 나쁘게 하는 사람이 있었어.
얼굴 가리개 있는데 그거 놓을때 툭 놓는거야.
원래 사뿐히 놔줘야 하잖아?
뭐 여기까진 내가 예민할 수 있겠다 해서 그냥 넘어갔어.
근데 피 빨아들이는 기계라고 해야하나? 바람 쉬시시식 하는거 할때 아플정도로 갖다 대면서 세게 누르는거야
그거 아파서 손들고 누르지 말라고 요청했어.
그런데 은근슬쩍 기분나쁘게 계속 뼈를 누르는거야.
다른사람이 할땐 전혀 그런거 없었고 평생 살면서 바람 빠는걸로 아픈적이 없었는데 이사람이 할때만 계속 아프게 누르는데 이거 뭐야?
- dc official App
다른곳 가던가 ㅋㅋ 치과도 서비스업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