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때 어금니 잇몸염증 심하게 나서 치과갔더니 아래쪽 어금니 좌우 영구치없었고 염증난 이는 신경치료ㅡ크라운.
27살쯤 그 크라운 빵구나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와르르 무너져서 음식물 계속들어감.. 작년 대학병원에서 뿌리가 잇몸뼈로 거의 대체됬다고 사형선고받음.. 근데 안아파서 계속 치간칫솔로 끼이는거 빼면서 썼는데 이틀전부터 뭐 먹을때마다 존나 아프다 신경치료한게 왜아플까..발치 임플 뿐인가ㅜㅡ
27살쯤 그 크라운 빵구나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와르르 무너져서 음식물 계속들어감.. 작년 대학병원에서 뿌리가 잇몸뼈로 거의 대체됬다고 사형선고받음.. 근데 안아파서 계속 치간칫솔로 끼이는거 빼면서 썼는데 이틀전부터 뭐 먹을때마다 존나 아프다 신경치료한게 왜아플까..발치 임플 뿐인가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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