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스트레스 때문이었을거야


그러다가 비교적 최근에야 확실하게 자각하고 의식 많이해서


요즘은 아마 이를 악무는 일은 없는듯하다. 스트레스 날때는 그냥 다른 즐거운 생각을 하거나 음악을 듣거나 함

이를 세게 악물거나 하지는 않음


이미 늦었는지 많이 닳은 상태인거같지만. 나중에 다 나가서 씌우거나 임플란트 해야하진 않을까 두렵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