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반대편으로 잘씹다가
크라운 씌우는날 하루 남아서 긴장풀렸는지 걍 생각없이 씹었는데
하필 딱딱한거 먹어서 그런지 거의 깨져있었나봐
아까 파워에이드 원샷하는데
벼락 직격으로 대가리에 꽂힌 느낌들어서 놀랬는데
걍 접착된 임시치아 떨어져나옴 ㅋㅋㅋㅋㅋㅋ
시바 깜짝놀라서 치과 전화했더니 그냥 내일까지 조심하라고만하네
목말라서 물마시고싶은데 찔끔찔끔 마셔야되니깐 불편함 ㅠㅠ
계속 반대편으로 잘씹다가
크라운 씌우는날 하루 남아서 긴장풀렸는지 걍 생각없이 씹었는데
하필 딱딱한거 먹어서 그런지 거의 깨져있었나봐
아까 파워에이드 원샷하는데
벼락 직격으로 대가리에 꽂힌 느낌들어서 놀랬는데
걍 접착된 임시치아 떨어져나옴 ㅋㅋㅋㅋㅋㅋ
시바 깜짝놀라서 치과 전화했더니 그냥 내일까지 조심하라고만하네
목말라서 물마시고싶은데 찔끔찔끔 마셔야되니깐 불편함 ㅠㅠ
부럽다 임시치아 중이고 크라운 담주에 끼우는디 빨리 크라운끼우고 양쪽으로 먹고잡노 ㅠ
멍청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