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친구랑 비슷한? 아니 그 전 경험 해본게
난생처음 스케일링이란걸 하러 치과 가니까
엑스레이 찍고 뭐하더니 존나 심각한 표정으로
충치 치료 8~10개 해야되고 사랑니도 위아래
나는거 뽑자고 하더라 금액은 150 불러줬음
뭐야 시발 돈 없어 하고 그냥 스케일링만 하고
그 뒤로 좀 무서워서 양치 열심히 하고
치실 매일 쓰고 워터픽에 가글 열심히함

그러다가 치아 파절되서 옆면 충치로 통증 심해져서
인터넷으로 과잉진료 없는 치과만 존나 찾았음
가서 진료 받는데 여기 아파서 왔다니까
엑스레이 찍고 알려주는데 사랑니 3개 난거
아직 잇몸에 상처주고 뺄단계는 아니고
칫솔질 힘들어도 열심히 하라고 하고
충치 있는것도 다 보더니 굳이 충치치료 할 정돈
아니라고 내 목표로 한 파절치아(충치)만
치료하면 된다고함 ㅇㅇ...

밑에 글 어느정도 공감됨 치료비가 뭐
적당히 나가야 하든 말든 하지...
그리고 비용차이도 존나 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