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이 33살.,
군대 전역하고나서 9년째 매년 스켈링할때마다
뽑아야된다는거 무시하고살았거덩? ㅜㅜㅜㅜㅜㅜㅜㅡ
내가 세상에서 제일 무서워하는게
주사 치과 벌
3개인데
무서운게 2개나있어 ㅜㅜㅜㅜㅠㅡ
나진짜 어떡해 ㅜㅜㅜㅜㅠ 뽑아야된다는데
개무서워 ㅜㅜㅜ
관리 잘한다고 했는데 결국 썩어가고있데 ㅜㅜㅜㅠㅡㅜ
오늘진짜 맘 먹었는데 바쁜척하고 취소했어ㅜㅜㅜ
수면마취한다그러면 안대냐?ㅜㅜ
수면마취라는거 들은거같은데
1~2년안에 한번씩 불규칙하게
사랑니쪽이 부어서 일주일정도 입못벌리는거빼곤 딱히
문제없는데
- dc official App
나도 치과 무서워했는데 사랑니빼고 임플란트까지 박았다 30분만 버텨라 남은인생이 편해진다 - dc App
님사진임? 저거 네개다 존나 쉽게뽑으니까 그냥 가세요 하나도 안아픕니다
아무리 잘났어도 썩은 건 말이 달라지지 않냐? 알칼리성 마취도 잘 안되고 뽑을때 잇몸 째고 존나아프다던데 ㅋㅋ
대충 네이버에서 주워들은 정보들로 끄적대놓으면 사람들이 믿고 치과와서 개지랄합니다 썩은거랑 마취랑 뭔상관인지 모르겠고 마취제가 알칼리성분고 염증있는 부위는 산성이라 마취효과가 떨어지는겁니다. 똑바로 잘났다고 하면 잇몸째는일 없습니다.
저 파노만 보면 화질이 좀 흐려서 그런데 썩은게 뽑는거에 지장있을만큼으론 안보입니다
멍청아
찐 ㅂㅅ인가 에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