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짧은 생애 동안 치과를 몇번 가본 결과
사실 치과에서 가운입고있는 사장들은 의사라기 보다
그냥 장사하는 업장 사장에 가깝더라
그래서 난 이제부터 치과사장님이라 부르기로 했다

동네치과들에서 하도 뽑아서 임플란트 시키려고 해서
대학병원에 상담받으러 가보니 살리면된다 어린나이에 임플란트하면 안된다고 그러더라 처음에 간 치과는 임플란트 비용 너무 부담된다니까 무이자 6개월 되는 카드사를 알려주더라
의사가 아니고 그냥 장사꾼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