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과대갤도 만만치 않긴한데 특히 여기 치의학갤이 후려치기가 ㅈㄴ 심함ㅋㅋ

치새갤에 상주하는 새끼들 250드립은 개구라개소리인거 ㅈㄴ 티나서 거르긴했는데 개원가가 과포화니 전망이 어둡니 나중에 손목이 나가니 이딴 소리를 한목소리로 내고들 있으니 첨엔 진짠줄 알고 3일 동안 반수 계속 할까말까 고민한 내가 진짜 병ㅡ신이다ㅋㅋ 보니까 여기 치과 후려치는 글이 존나 많은게 까는 새끼들마다 까는 목적은 제각기 다른데 지향점이 똑같아서 그런 거였드만ㅋㅋ

1. 의새마냥 적폐 취급 받기 싫어 약코하는 치새 및 예비 치새(애초에 병신디씨니 현직자는 소수) 개인적으로는 치새 얘들이 의새들보다 이미지 관리 약아빠지게 철저히 잘 하는거 같음ㅋㅋ 의새들도 약코 좆빠지게 하긴 하는데 워낙 1등 직업이란 인식이 강해서 그런지 젤 먼저 그리고 자주 처맞더라ㅇㅇ 치새는 탱커 의새 응디 뒤에 숨어 조용히 개원하고 돈 옴뇸뇸ㅋㅋ

2. 수험생 속여서 입결딸 치려는 한무당 훌리ㅋㅋ

3. 치대 후려치려고 갤 들어온 분탕충 지사의대생ㅋㅋ

4. 치대가고 싶은 훌리 급식충ㅋㅋ

5. 그냥 디씨에 상주하는 흔한 분탕 어그로ㅋㅋ

이렇게 크게 다섯개의 세력이 저마다의 목적을 가지고 치과 좆망했다며 까내리기를 밥먹듯이 하는데 '치과를 후려친다'라는 목표가 동일하다보니 서로 싸우는 것 같으면서도 의견 단합이 기가 막히게 잘 되던거였네ㅋㅋㅋ 이 시발 하마터면 진짜 의치과 처망한줄 알고 깜빡 속아서 반수 던질뻔했네ㅋㅋ 하긴 망했다는 앓는 소리 수십년 전부터 나왔는데 팩트는 입결만 계속 높아지고 있고 시장도 건재하죠??ㅋㅋ 나도 반수 달려서 그 무시무시한 과포화 시장에 뛰어든다 아 나도 같이 좀 먹고 살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