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 염증이 잘 안잡혀서 4달째 치료 중임. 시큰한 느낌이 계속 남아 있어서.
쌤한테 물어보지는 않았는데.. 이거 혹시 스트레스 많이 받는 상황이면 염증이 잘 안잡히는 그런 게 있나요?
여기 이야기 보면 신경치료 안좋아한다고 하는 글이 많아서 그걸 보니 또 눈치 오지게 보이고..
거기다가 지금 골드크라운 했다가 저 증상때문에 2주만에 재치료 시작한 거라..(재치료한지 두달 다 되어가는 듯.)
쌤이 치료비도 안받고 있음.. 내가 치료비는 안내더라도 수가는 받아 먹고 있는가 모르겠음. ㅠ
수가 안받는거 어짜피 시발 구천원 만원 밖에 안내는거 그거 미안해서 안받는거 아님. 엔도에 대한 자부심으로 끝까지 해보려고 하는거지. 고마운줄 알아라. 좆같은 새끼들이면 애초에 신경치료 안하고 빼고 임플란트 시작했다
내가 빼겠냐? 정 안된다 그러면 친구한테 가면 되는데. 집에서 거리가 있어서 안가는 거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