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 염증이 잘 안잡혀서 4달째 치료 중임. 시큰한 느낌이 계속 남아 있어서.

쌤한테 물어보지는 않았는데.. 이거 혹시 스트레스 많이 받는 상황이면 염증이 잘 안잡히는 그런 게 있나요?

여기 이야기 보면 신경치료 안좋아한다고 하는 글이 많아서 그걸 보니 또 눈치 오지게 보이고..

거기다가 지금 골드크라운 했다가 저 증상때문에 2주만에 재치료 시작한 거라..(재치료한지 두달 다 되어가는 듯.)

쌤이 치료비도 안받고 있음.. 내가 치료비는 안내더라도 수가는 받아 먹고 있는가 모르겠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