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하게 대다수는 개원의는 아닌,
페닥,공보의, 인턴/레지인 애들인거 같은데..
유튜브나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자기직업 까고 의사부러워하면서
특별한 꿈 없으면 의대가라는 애들은
과포화+무조건 개업해야하는 불안감때문에
그런건가....
특히 교정과도 아닌
인턴/레지하는 남자들은
치과의사에 대해 더 불만족스러워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