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어금니 충치치료하고 레진까지 하고왔는데 

근처 다른 이빨들이 충치까진아닌데 충치되기 직전인 갈색 느낌인 치아들이 많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그걸 치료하기엔 애매하다고 해서 냅두고 지켜보던가


아니면 실란트인가 무슨 충치예방으로 씌우는걸 하자고하는데 그게 어금니는 7만원에 다른이 들은 3만원이라고해서

윗니 12개를 다씌우면 돈이너무많이들어서... 썩을 확률이높은 어금니쪽 4개만 하는쪽으로 생각중이긴한데

꼭 해야된다는 느낌도아니고 하면 좋다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더라구요


집에와서 대충 알아보니까 실란트란게 보통 성인이 되기전 학생들 치아에 하는거라고 하던데

저는 25살 성인이라 실란트를 하는게맞을지 아니면 그냥 관리잘하면서 냅두다가 한번씩 정기검진을 받을지 고민입니다


그리고 충치치료하고 레진 하고왔는데 원래 한동안은 시릴수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