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바로 집앞 동네치과
재료 : 오스템 SA
특징 : 플랩리스 (네비게이션X)로 진행. (필자 아랫 어금니 뼈 만주벌판수준으로 넓고 튼튼하다함)
환자 : 매우 많음. 일단 대표 원장 1인이 진료+치료+임플 다 함. 짬이 쩔어보임. 일단 임플란트 환자 대부분 플랩리스로 조지는 듯. 지역에서 아주 오래된 치과.
매우 꼼꼼하고 손재주가 좋기로 소문남. 군대로 치면 행보관을 넘어 원사임( 준위라고 하고픈데 나이가 40대후반~50초)
2. 집에서 20km 정도 떨어진 치과
재료 : 오스템(등급모름)
특징 : 절개로 진행, 원장님이 아주 친한 동생의 아버지 패밀리 프랜드. 여기도 원장님1인 동네치과.
지지대는 맞춤이 아닌 기성쓰는듯. 맞춤으로 해달라해도 간호사가 뭔 말인지 자체를 이해못함.
환자 : 많은 편. 네이버 평, 카카오 평 리뷰 매우 좋음. 여기도 지역에서 아주 오래된 치과.
가서 진단받을때 ㅇㅇ이 소개라고 하니 활짝 웃으며 굉장히 잘해줌. 다만 느낌상 1번 원장님보다 꼼꼼함이나 그런건 떨어지는 느낌임.(임플과 같이할 충치치료라던지)
사무실이 강남역이라 이쪽 치과들 싸고, 나름 대표원장 진료로 비싼곳 다 가봤는데
여긴 사람을 환자로 보는게 아니라 돈으로만 보는것 같고, 말이 바껴서 그냥 신뢰자체가 안가더라.
오늘 한 치과에서 눈탱이 한대 쳐맞어서 강남역 치과는 전부 거르려함.
나는 비절개냐 절개냐... 집에서 가깝냐 안가깝냐 이제 두 가지 차이 싸움인것같은데
1번 치과는 비절개로 해야 안아프고 훨씬 편하다고 하고, 2번치과 선생님은 자긴 무조건 다 절개해서 한다함.
도와줘.
네이버카카오평다믿지마라
강남역 근처 초대형은 거르는게 답. 특히 저가 덤핑 마케팅하는 곳은 죄다 거르는게 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