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긴거 먹지도않고 이갈이 턱괴기 아무것도 안하면서 살았는데

걸린게 너무억울하고 주변 사람들이 제가 힘들어하는것도

이해를 안해주더라고요 본인들이 안 걸려봐서 그런건지

저만 쇼하는것 같고 이 병을 고칠 수 없다는 현실이 너무 절망적이라서

너무 힘들어요 일상이 지옥같고 너무 서러워서

어제랑 오늘 집에서 계속 울었어요 너무 억울하고 죽고싶더라고요

이런적 한번도 없었는데 안 울고 싶어도 한번 눈물 나오니까

정말 서럽게 울었어요 너무 힘들어요

하루종일 턱관절 생각만 나니 항상 무기력해지고

아무 것도 감흥이 없고 그러니까 더 우울해져가기만 하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