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맨날 대표가 시키는게 엔도, 레진, 소아, 사랑니발치
그리고 프렙이나 시키겠지. 어떤 대표원장은 페닥새끼 못미더워서 프렙도 안맡긴다 그러더만
그러다 이제 심플 임플란트 한번 해보라고 던져주고 그거 용케 잘해지니 겁대가리 상실한건 알겠는데..
임플란트 보철도 올려보고, 니가 엔도크라운한거 롱텀 f/u 적어도 2-3년이상씩 니들이 해볼일 없잖아 그치??
페이새끼들 치고 임플란트 시스템 어떤지 제대로 감잡힌새끼도 거의 못본거같은데.
어차피 위생사애들이 임플란트 인상 다 떠주고 너야 그냥 쳐와서 얼굴 마담이나 하던가
아님 대표원장이 임플란트 보철 f/u이나 문제생기면 알아서 처리하니까 니들이 그런거 할일이 있겠냐??
그러다보니 시야도 병신같이 존나 좁아지니 수련하는애들도 병신같아보이고 그렇겠지
엔도도 그냥 a/o하고 나이타이로 후비고 요새 실러도 좋겠다 실러찍짜고 콘하나 박아넣으면 니들이 하는 엔도고
플로 찍짜는게 니들이 하는 레진수복이고 그러니 뭐 진료도 같잖아 보이겠지.
개원하면 참 아쉬우니 세미나도 또 찾아보고 다른원장님한테 물어보고도 하는데, 보철전문의 선생님한테 많이 불어본다.
좀 나대지마라.
진심 구라아니고 보철과 쓸모없음..
페닥자리도 없는건 둘째치고 요새 임플 잘하는 치과의사들 길바닥에 널렸음.. 심지어 수술한번 제대로 못해본 아재 할배 치과의사들도 가이드 서저리로 임플 눈감고 박고 커스텀 어버트먼트 기공료 똥값에 예전보다 보철 시스템 자체가 워낙 간편해져서 보철과는 정말 아님..ㅋㅋ
특화시켜서 개원할수있는 과 아니면 경쟁력 자체가 떨어지는건 모든 사람들이 입모아 말하는 팩트인데 혼자 부정해서 뭐함.. 교정과 좋은거 누구나 알듯..
VD잡고 그런것도 보철과에서 배우는 구닥다리 방식대로 요새 안함.... 그렇게 해서 케이스 발표하면 ㅂㅅ소리들음....
그냥 수련한걸 합리화하는거같음 ㅎ
여기서 뭐하냐 ... 수련하고 연봉1억3천찍어야지.
??? : 누가 그 돈을 주냐
병신 ㅋㅋㅋㅋ 그려 너는 평생그러고살어라 ㅋㅋㅋㅋ
찐따 같았던 선배들이 떠오르는 글
글쓴이가 페이도 안해본 찐따인듯 ㄹㅇ개소리도 길게 써놨네 ㅋ
교레기 마인드에서 못벗어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