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걍 멀쩡한생니 죄다 들쑤시는거보면 참..
에초에 영리목적으로 하는일이긴한데 사람이 당연히 돈벌라고 하는거 이해가간다.
근데 사람 생니는 재생도 안되는건데 왜 그렇게 무책임하게 갈아버릴까?
돈만벌면되지 오히려 생명력을 깍아먹는다..
의사라는건 사람을 치료하고 그 과정에서 자연스레 그 대가를 받는건데
오히려 사람 치아 갉아먹고 돈을 취한다는게 ...
양심적인 치대생들 들으면 기분나쁠수도 있겠지만. (미안하다 다그런것은 절대아니다..)
이쪽 시장에서 비일비재한일이다.
의사뿐만아니라 영리목적으로 활동하는 모든 사람들이. 이익을위해서 다른사람에게 거짓말하는데 별 어려움을 못느낀다. .
자본주의사회에서 돈추구하는게 절대 나쁜것도아니고
그리고 마지막 결정도 자기가한다. 물론 잘못된 정보를 준 의사도 잘못이지만. 결국 강요로한것은 아니고
+ 의사마다 진단도 달라지기때문에
어떤의사는 이정도 충치는 성인이라 별로 진행안된다 놔둬도된다. 걍 자주검진받으면서 진행상황 지켜보자 하는사람도있고 당장 크라운씌워야된다는사람도있다, 조그만 얼룩도 전부 충치라고 죄다 레진씌워야된다고 구라친다.
그렇기때문에 법적인 처벌도 기준이 모호해서 힘들고. 정말 진짜 의사의 양심에 모든걸 맡기는거다.
암튼간에. 이미 잘못된 선택을 한 사람들은. 앞으로는 좀더 신중하게 선택할것이며.
현재 치과의사거나. 치과의사꿈을 위해 공부중인 사람들에게는 도둑이아닌데 도둑으로 몰아서 미안하다.
당부하건데. 정말 자신의 가족을 치료한다는 생각으로 진료해주길바란다. 물론 돈을 마니벌지말라는것이 아니라. 돈에 매몰되지말라는거다.
양심적으로 살고있는데 ... 이런 글쓰는 사람들은 무슨 생각인거지 치과의사한테 여친 뺏겼냐
말햇자나. 몇몇때문에 전체를 싸잡아서 얘기해서 미안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