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딴 병원가서 좀 알아보고 할꺼면 오라는거 걍 귀찮아서 해달라고해서 다하고 왔는데 호구당한거임?
뭐 검은색 점 뽕 뚫려있던거같은데 이게 10년전에도 동네병원에서 치료받으라고 할때랑 비교해서 별로 진행안된거같은데 그때도 걍 안아프길래 안갔음
근데 요즘들어서 진짜 살짝살짝 쑤시긴했어
나이도 20후반인데 좀 참아볼걸그랬나
옛날에 신경치료 할때 5~60줘서 또 그렇게될까봐 겁나가지고 걍 그자리에서 했는디
눈팅이 맞은건아니지? 세라믹인가? 치아색 3개에 60줬음
당햇노.........
인레이3개 60이면 잘한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