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자전거타고 10분거리 서울 번화가에 다니는 치과에서 교정시작했는데 지금 반년넘었는데


갑자기 야발련원장년이 갑자기 경기도로 이사를 간다고 통보해버리네?


집에서 지하철타고 좌석버스갈아타서 2시간거리 ㅅㅂ 


내가 얼레벌레 어버버 네 알았어요...어버버 이래버렸거든?


아니ㅅㅂ 이럴거면 교정시작할때 자기 이사갈수도 있다고 얘기했어야되는거 아니냐?


이거 법적으로 못조지냐? 집에와서 생각하니까 개열받네 진짜


달마다 왕복4시간 대중교통 이용해서 경기도로 월치료받을생각하니까 개토나오네


아니ㅅㅂ 생각할수록 열받네 소송걸어버릴까


이미 장치비는 다내고 월치료비내면서 치료중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