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순수하게 환자에게 잘해주고 싶어서 하는데



씹저년차라 환자가 맘에 안든다고 말할때.



개좆같다 진짜.



내가 돈벌라고 사기치는거도 아니고


걍 씨발 환자 좀 불편감 없애주려고 치료하는건데



씨-발


내 스스로 아직 덜 성장해서 초보라 못한다고 느끼는게 개좆같다 씨발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