쪼개고 뽑는데 10분 정도 밖에 안걸려서
뽑은 곳 불편감 좀 있고 통증이나 붓기는 별로 안심함
근데 어제 발치 하면서 몸이 과도하게 긴장한듯
공황, 불안으로 치료받은지 5년만에 약 완전히 끊은지 한 4개월 정도 됐는데 공황까진 아니고 밤에 불안, 불면 증상이 나타남
가슴 두근거리고 잠들면 바로 덜컹 하면서 깨서 잠을 한숨도 못잤다
5년의 경험을 토대로 예상해보면
이따 치과가서 소독하고 이것 저것 하다보면 오후 ~ 저녁에는 진정되고 잠이 오지 않을까 싶다
붓기는 다음날 다다음날 심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