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치아 관리를 잘 안해서 임플란트를 좀 많이 해야해서 오늘 치과 두 곳을 따라다녔는데
A : 뼈가 거의 없으셔서 뼈이식을 하고나서 치료를 해야하고 기간은 어저고 저쩌고
B : 뼈의 양이 충분해서 어쩌고 저쩌고 (치료기간이 A보다 짧음)
애매하다도 아니고 거의 없다 vs 충분하다로 갈리니까 헷갈리네. 파노라마 사진으로는 명확히 구분이 안되는건가요?
두 곳 다 임플란트 잘한다고 추천받은 곳이라 두 곳중에 선택하려했는데 다른 치과를 가봐야 할판이네요.
아빠는 치과를 무서워(?)해서 은근 B를 가고싶어하는 눈치고, 개인적으로는 A쪽이 뭔가 더 보수적인 관점에서 보는 것 같아서 더 잘될 것 같은 느낌이 들긴하는데 제가 뭘 알겠습니까
헷갈리네여
이럴땐 뭐 어캐해야하져
아래임? 위임? 위면 수술하면서 뼈 이식 가능하니까 뒤에쪽 치과에서는 그렇게 하려고 하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