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플린트치료를 했는데도 낫지 않을 가능성이
얼마나 있길래 답이 없는 병이라는 소리가 많이 나오냐

디스크가 빠졌다면

스플린트로 자연적으로 회복될수 있는거 아님?

물론 뼈가 이미 갈린건 어쩔수없다만

스플린트치료에 왜캐 부정적인 여론들이 많은지 모르겠음.

가끔 스플린트가 무서워서 운동치료와 약물치료를 한다는 사람들이

보이는데 그건 ㄹㅇ 병신들 아닌가. 근본적인 치료를 해야지.

또 스플린트로 인해서 교합변화, 얼굴변화가 온다고

무섭다고 안하고. 그러다 계속 찜질만 쳐해대다가 좆되는건 시간문제지

가장 알려지고 사용되는 tmj 치료가 스플린트 아닌가?

그렇다면 학술적으로 어느정도 검증이 된 기구라는 것인데

왜이렇게 겁을 내는지 도통 모르겠네.

막말로 스플린트 안 할거면 어떻게 고칠건데..?

뭐든지 수술은 최후의 수단으로 써야지

그렇다고 수술밖에 답이 없는것도 아니고.. ;

그냥 잘하는 의사 말 닥치고 따르고

체크 1달에 최소 한번씩이라도 받으러 오면 어느정도

해결 되는거 아니겠냐? 완치는 아니어도;

왜그렇게 인터넷 떠도는 스플린트 부작용 사례들만 찾아보면서

겁내하는지 도통 모르겠다 ㅋㅋ 그런 마인드면

백신도 맞지 말고, 타이레놀같은 약도 부작용 사례는 얼마든지

찾아보면 많은데 그런것도 하지말지 그냥

안아키랑 다를게 뭐냐 ㅋㅋ 에휴

님들은 어케 생각함 tmj

난 완치는 심하면 안될수 있지만

스플린트로 8~90프로는 거의 치료할수있다 생각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