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부모님이 가와사키에서 치과운영한다는데 돈쓰는거보면 걍 평범해서 한국은 부모님이 치과의사라면 개잘나가는느낌인데 일본은 좀다른가?
댓글 5
누구도 몰라
익명(118.235)2021-08-03 05:11:00
일본은 한국에비해선 별로잔아 많이뽑아서
익명(118.235)2021-08-03 05:47:00
한국보단 낮음 입결부터가
익명(218.155)2021-08-03 07:42:00
입결은 낮고 보험화가 많아 평균치는 낮음. 근데 보철이나 임플란트 가격이 ㅈ되게 비싸서 동네에서 자리잡은 정도면 한국급
익명(118.235)2021-08-03 09:17:00
일본내 최신 통계를 보면 치과의원 개원기준으론 대략 상위 20%인 경우 월수 250~300만엔정도라는 것 같습니다. 물론 하위20%는 한국과 비교해서 처참하고요. 케바케는 맞고..치과대학 신입으로 뽑는수는 정원만 놓고보면요. 3천명이 넘는선이지만 그 숫자를 전부 면허를 주지않은지는 한참 되었습니다. 현재는 2천명정도 면허를 주는데 인구가 한국대비 2.5배인것을 감안하면 800명정도 규모로 면허를 주는 국내와 거의 대동소이한 수준으로 컨트롤하고있다고 보여집니다. 한때는 50%정도만 주는 쪽으로 초강수를 두려고했지만 막상 은퇴자 수랑 신규자 수랑 비교시 후자가 적다는게 증명이되서 충분히 업황개선은 될걸로 보는건지.... 더 낮추지는 않고있다고 볼수있습니다. 국시합격률을 65%정도로 잡음으로써 가능해진것입니다
누구도 몰라
일본은 한국에비해선 별로잔아 많이뽑아서
한국보단 낮음 입결부터가
입결은 낮고 보험화가 많아 평균치는 낮음. 근데 보철이나 임플란트 가격이 ㅈ되게 비싸서 동네에서 자리잡은 정도면 한국급
일본내 최신 통계를 보면 치과의원 개원기준으론 대략 상위 20%인 경우 월수 250~300만엔정도라는 것 같습니다. 물론 하위20%는 한국과 비교해서 처참하고요. 케바케는 맞고..치과대학 신입으로 뽑는수는 정원만 놓고보면요. 3천명이 넘는선이지만 그 숫자를 전부 면허를 주지않은지는 한참 되었습니다. 현재는 2천명정도 면허를 주는데 인구가 한국대비 2.5배인것을 감안하면 800명정도 규모로 면허를 주는 국내와 거의 대동소이한 수준으로 컨트롤하고있다고 보여집니다. 한때는 50%정도만 주는 쪽으로 초강수를 두려고했지만 막상 은퇴자 수랑 신규자 수랑 비교시 후자가 적다는게 증명이되서 충분히 업황개선은 될걸로 보는건지.... 더 낮추지는 않고있다고 볼수있습니다. 국시합격률을 65%정도로 잡음으로써 가능해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