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신경 손상이 온 이유가, 환자의 해부학적 변이 때문인 경우가 있지 이건 의사탓이 아니니 환자에 따라 다른거지. 근데 해부학적 변이가 없는데도 신경 손상이 왔으면 그건 의료인 과오가 있나 없나를 따져봐야겠지. 근데 애초에 양악이면 신경손상 가능성 높은거 알고 받았을것이고
틀딱(211.225)2021-08-03 20:55:00
그 뒤에 신경이 회복이 되고 안되고는 환자 몸에따라 달린거지 의사가 해주는건 별 의미 없다
틀딱(211.225)2021-08-03 20:56:00
답글
헐 감동..궁금증이 싹 풀리게 댓달아주시네 ㄷㄷ
하 해부학적 변이가 올건짗아닌지는 수술을 해봐야아는거겠죠?ㅜㅜㅜ 하.. 좋은 병원을 간다고 부작용이 없는건 아니겠네요 그럼;; 보통 신경손상 비율은 몇명중 한명인가요 선생님 ㅠㅡㅠ
익명(223.33)2021-08-04 15:03:00
양악 감각이상 높은 확률로 생김 ㅇㅇㅋ
익명(39.7)2021-08-03 23:05:00
답글
감각이상은 100퍼라며 미세하냐 아니냐의 차이지 ㅠㅠ
익명(223.33)2021-08-04 15:04:00
아래턱 신경인 IAN은 아래턱 신경관의 위치에 따라서 손상확률이 달라짐.
신경관의 위치가 턱뼈 바깥일수록 수술중 신경이 바깥으로 exposure될 확률이 높아지고, 이는 감각이상을 일으킬 risk를 높임.
상악은 무조건 신경다발 잘림, 신경다발이 잘리는건 nerve conduit같은 의료기기도움 없이는 복구할 수 없음.
자 이건 나눠서 생각해봐야한다.
일단 신경 손상이 온 이유가, 환자의 해부학적 변이 때문인 경우가 있지 이건 의사탓이 아니니 환자에 따라 다른거지. 근데 해부학적 변이가 없는데도 신경 손상이 왔으면 그건 의료인 과오가 있나 없나를 따져봐야겠지. 근데 애초에 양악이면 신경손상 가능성 높은거 알고 받았을것이고
그 뒤에 신경이 회복이 되고 안되고는 환자 몸에따라 달린거지 의사가 해주는건 별 의미 없다
헐 감동..궁금증이 싹 풀리게 댓달아주시네 ㄷㄷ 하 해부학적 변이가 올건짗아닌지는 수술을 해봐야아는거겠죠?ㅜㅜㅜ 하.. 좋은 병원을 간다고 부작용이 없는건 아니겠네요 그럼;; 보통 신경손상 비율은 몇명중 한명인가요 선생님 ㅠㅡㅠ
양악 감각이상 높은 확률로 생김 ㅇㅇㅋ
감각이상은 100퍼라며 미세하냐 아니냐의 차이지 ㅠㅠ
아래턱 신경인 IAN은 아래턱 신경관의 위치에 따라서 손상확률이 달라짐. 신경관의 위치가 턱뼈 바깥일수록 수술중 신경이 바깥으로 exposure될 확률이 높아지고, 이는 감각이상을 일으킬 risk를 높임. 상악은 무조건 신경다발 잘림, 신경다발이 잘리는건 nerve conduit같은 의료기기도움 없이는 복구할 수 없음.
하지만, 상악은 다른 여러 신경다발이 지배하고 있기때문에 감각이 돌아오는 것이 대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