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병원 가서 의사가 하란대로 해서 아이에게 무언가 변화 생기는 걸


아이가 자신의 통제에서 벗어난다고 느껴서 꺼려 함.





2.


자신이 무지하다는 걸 인식하고 & 전문가의 견해를 들어야 한다는 걸 인지하지 않고


나이가 어린 아이와 비교해서 어른인 자신이 더 똑똑하고 잘 아니까 자기가 멋대로 판단해서


병원 안가도 된다고 믿음.





3.


자신은 아이를 위해서 하는거니까 병원 안가도 잘못이 아니고 올바른거라고 믿음.


(실제 아이를 위해서 저런다는게 아니고, 본인이 저렇다고 믿는다는 것.)


(의도가 좋으면 잘못이 아니라고 믿는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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