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병원 가서 의사가 하란대로 해서 아이에게 무언가 변화 생기는 걸
아이가 자신의 통제에서 벗어난다고 느껴서 꺼려 함.
2.
자신이 무지하다는 걸 인식하고 & 전문가의 견해를 들어야 한다는 걸 인지하지 않고
나이가 어린 아이와 비교해서 어른인 자신이 더 똑똑하고 잘 아니까 자기가 멋대로 판단해서
병원 안가도 된다고 믿음.
3.
자신은 아이를 위해서 하는거니까 병원 안가도 잘못이 아니고 올바른거라고 믿음.
(실제 아이를 위해서 저런다는게 아니고, 본인이 저렇다고 믿는다는 것.)
(의도가 좋으면 잘못이 아니라고 믿는다는 것.)
안아키 얘기하는거? 걔네 완전 정신나갔던데
안아키 아니어도 저런 애미들 존니 많은거 같노. 내 애미도 저랫다.
덧니 잇는데 치과에서 교정 상담 안받고.. 여드름 존나 나는데 피부과 안가고.
근디 그정도는 걍 자기관리 미용 영역이여서 그나마 이해되지 않음?
열나거나 붓고 두통 이런거에 이상한거 먹이는거는 용납 안되지만